안녕하세요? 갱도트 입니다.

인터넷에서 주운 묘한 짱구 사진을 그대로 픽셀아트 찍어보았어요
어릴 때 짱구를 자주 보지는 않아서 그렇게 애틋한 마음은 없지만

왠지 이런 따수운 가족 사진을 보면

괜히 짱구네 가족이랑 사적으로 얽혀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아는 사이 같은 느낌..

저만 그런걸 느끼나요?

 

사실 원본에는 아빠 다리에 털이 송송 박혀있었는데

저는 털을 혐오하기에(...)

털은 과감히 그리지 않았어요

제 그림에서도 털을 꼭 봐야할 필요는.. 없잖아요?

털이 있으면 더 무 같았

아니다 . . 털 얘기 안 할래요.

 

아무튼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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